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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경력직 이직에 있어 전략적 영문이력서 작성을 위한 팁

Author
bryson11
Date
2017-04-25 11:02
Views
1794
취업난이 극심한 요즘, 인터뷰조차 못 해봤다는 취업 준비생이나 재취업자들이 흔하다. 어떻게 해야 인터뷰의 문을 열고 상대 회사와 얘기라도 나눠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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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정보를 깔끔하게 정돈한 이력서를 통해 호기심을 사는게 가장 중요하다.

특히 경력직 이직에 있어 기본적으로


1. 나는 누구이고(Who am I?)

2. 무엇을 했고(What I've done)

3. 어떻게 했고(How I've done)

4. 왜 적격인지(Why I am the right person for the job)


등의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 또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작성하느냐에 따라 인터뷰 초대권이 올 수도, 아올 수도 있다. 많은 분들이 외국계 회사에 대한 니즈가 커가는 요즘 영문이력서 작성의 주의 사항을  검토해 보자~

pening Position)에 꼭 맞지 않는 한, 희망분야(Objective)는 쓰지 마라

산업 문야나 기업의 특수성에 따라 조직 규모나 직무가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 기회를 제한할 필요가 없다. 굳이 쓴다면 'Seeking a cahllenging position in a dynamic organization where my previous experiences and ablities can be effectively utilized' 식으로 탄력적으로 쓰는게 좋다. 특히 희망 직책까지 표시하는 것은 금물

#출신교와 전공을 정확히 표기하고, 학점이 높으면 병기하라

출신학교나 전공이 유리하다고 생각할 경우, 학교와 전공을 구체적으로 적어 넣어라. 또한 학점이 좋을 경우 병기하는 것이 좋다. 학점을 한 적으면 '보통 이하'로 평가 받는다.Work experience)과 업무성과(Achievement)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작성하라

일했던 부서의 인원이나 본인 역할은 'Handled in excess of 100 transaction per day...' 처럼 숫자를 들어 짧고 명확하게 설명하는게 좋다. 근무했던 회사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경우 직원수, 연간 매출액, 순이익 등도 적는게 좋다. 업무성과도 'Contributed to achieve the annual team goal of US$ 5 million' 이나 'Developed 30 new clients in 3 months'처럼 명확하게 기술하는게 좋다. 단 팀 전체의 성과를 본인만의 것으로 과장하면 향후 인터뷰에서 노련한 면접관에 의해 들통나기 쉽상이르로 항상 주의해서 적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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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하지말고, 있는 사실 그대로 정직하게

학력, 경력을 속였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우리 사회는 학연, 지연으로 얽힌, 아주 좁은 사회다. 또한 인터넷등을 통해 정보의 조회와 확인을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거짓은 언젠가 들통난다.

#직무경험, 지식등의 내용을 채용직무(Opening Position)에 맞게 적절히 짜집기하라

직무에 따라 더, 혹은 덜 요구되는 경험과 지식이 있다. 따라서 똑같은 내용의 이력서를 다양한 채용직무에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후보자의 경험 중 그 직무에 더 요구되는 부분은 보다 상세하게 쓰고, 덜 요구되거나 관련이 없는 부분은 아주 짧게 기술하거나 빼는 게 좋다. 그래야 면접관이 필요한 부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너무 튀는 취미는 쓰지 마라

취미 및 관심분야를 이력서에 포함시키는 게 좋은가에 대한 논란은 아직 많다. 하지만 이력서를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 첫 취업 준비생이나, 분야를 완전히 바꾸려는 전직 준비자의 경우에는 취미를 적는 게 유리할 수 있다. 다만 적더라도 암벽등반, 행글라이딩, 스쿠버다이빙 등과 같이 위험도가 높거나 시간을 많이 요하는 취미 생활은 안쓰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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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은 상대회사에서 특별히 원하지 않으면 쓰지 마라

본인의 희망연봉을 밝힐 경우 더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거나 아주 적은 금액의 연봉차이 때문에 인터뷰 기회를 놓칠 위험이 있다.

튀어보이게 하기위해 독특한 글씨체를 쓰는 것은 좋지않다. 일반적 명조(Time New Roman)이나 고딕체(Arial) 에 크기 10~14포인트가 무난하다. 독창성을 살린다며 테두리, 음영, 박스, 괄호 등 여러가지 도구나 기호를 쓰는 것도 좋지않다.

상대방이 Font가 없으면 오와 열이 깨져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설마.. 영문이력서를 한글파일에 작성해서 송부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이력서는 가능하면 워드에 작성하는 것이 좋다)#맞춤법은 제3자에게 최종 검토시키고, 전화번호, 이메일은 본인이 여러번 확인하라

맞춤법이 틀린 이력서는 후보자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으로 생각하게 한다. 하지만 틀린 맞춤법은 본인의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는다. 또 이력서는 공들여 아주 잘 썼는데 전화번호 숫자하나, 혹은 이메일 철자하나가 틀려서 인터뷰 통보를 못받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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